위대한 일상 2022년 9월 29일
늘 이스라엘이 용서가 안된다.
친구를 잃은 팔레스타인 소녀의 눈물을
20년 넘게 보고 있다.
팔레스타인 과격 단체의 테러도 용서받을 수 없지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인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을 볼떄면,
더 물러설 곳이 없는 약자에게 무엇을 요구할 수 있다는 말인가..
더 많이 갖고 더 부유한 이스라엘의 자각을 요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유대인인 이스라엘은 왜 다윗이 아닌 골리앗이 되었는가?
이 역사적 자기부정을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2차 대전의 유대인 학살에 지금도 눈물을 흘리면서
왜 오늘 일어나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팔레스타인 민중을 향한 폭력을 외면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긴 세월을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고,
수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이 가족들이 눈물을 똑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thegreatdays2022 le 29 Août 2022 #아이의눈물 #child 's #tears A #classmate of #palestinian student #lian_al_shaer , 10, who was killed in recent #Israel #gaza fighting, reacts to Al Shaer's picture as a new school year begins, in Khan Younis in the southern #gaza_s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