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28일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로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은,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부자나라들을 지목했다.
부자나라들이라기보다. 무지몽매하고,
부만 쫓은 나라들이 아닐까...
낙동강의 녹조는 독조가 되어가고 있다.
농산물에도 식수에도 독성이 검출된다고
환경보호 단체들을 목을 놓아 항의하고 있는데,
정부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
정작, 무지몽매하게 아무 생각, 아니 돈 생각만 하며
4대 강이라는 이름으로 나랏돈을 강바닥에 쏟아붓고,
녹조를 넘어 독조를 만들어낸 원흉 이명박은,
감옥에 살아야 함에도, 권력의 비호 아래 집에서 편안히 지내고 있다.
참 말세 아닌가?
파키스탄의 홍수를 바라보며,
무지몽매한 황금에의 욕망에 찌든 서구사회가 만들어낸 이상해진 지구가 보이고,
망가 저버린 낙동강변의 모습도 보인다.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말세가 가까워졌다.
#thegreatdays2022 le 28 Août 2022 Should we build #Noah 's #ark ? #charsadda #pakistan #노아의방주 를 지어야 하나.... Displaced people take refuge along a highway after fleeing from their flood hit homes following #heavyrain monsoon rains in #khyber_pakhtunkhwa #pakis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