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존재하는,
진정한 기자들을 응원합니다...

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27일

멕시코에서 무참히 살해된 기자의 죽음을 애도하고,

만행을 규탄하는 퍼포먼스가 있었다.


러시아에서 살해된 안나 폴릿콥스카야 와

터키에서 피살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언론인 자말 카슈크지 까지..

세계 곳곳에서, 적지 않은 언론인들이 기자들이 탄압받고 죽임을 당한다.


기자와 언론인은 사라지고,

기레기가 더 친숙한 우리에겐,

어쩌면 저렇게 강단 있게 활동하는 기자들이 없어서 저런 참사가 없는 것일까?

아니다.

촛불에 물을 끼얹고 나타난 검찰 정부는,

경찰국을 신설하며 독재시대로 돌아갔고,

국가경영은 안중에도 없이, 모든 요직을 검찰 출신으로 채우는 무모함과 함께

이미, 언론 탄압을 시작했다.

목숨만 빼앗지 않았을 뿐, 입을 막고 펜을 꺾는 언론탄압은 공공연하다.

5세 수준의 시장과 극우 정당의 시의회가

뉴스공장을 대놓고 겁박하고, TBS 교통방송의 밥줄을 끊고 있는 것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뉴스공장과 교통방송의 '편향성'을 지적하지만,

기레기들이 가득 찬 '종편의 합장'은 모르쇠로 일관한다.

정권의 나팔수들만이 가득 차기를 바라는 사회...

멕시코의 참사는 한국에서도 진행형이다.

그러므로,

한국사회에도,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 기자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그들이 일어난다면, 그들이 일을 한다면,

더 많은 국민들이 힘을 보탤 것이다.

기자는 그런 멋진 존재니까...

고군분투 중인

mbc와 tbs의 구성원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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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le 27 Août 2022


#기자#야만의시대 The #age_of_savage #journalists


#mexico_city #mexico #journalists protest against the murder of their colleague #fredid_roman who disseminated information through social media, was shot dead #명복을빕니다 #sincere_cond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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