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3년 5월 14일
교육이 모두에게 주어지지 않았던 시절엔,
사람들이 무지 할 수 있었다.
소수의 교육받은 엘리트들이 국가와 사회를 운영한 것은,
정보와 지식이 모두에게 골고루 공유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소수의 엘리트들의 선의를 믿고 싶지만,
소수의 엘리트들이 늘 모두를 위한 선택을 한 것은 아니다.
선진국의 영리한 지배층들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져야 자신들도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일찍이 알았다.
"너의 자식을 행복하게 하려면 그 친구들을 행복하게 하라"는 격언처럼,
부자로서 계속 살려고 해도 살 수 있는 사회가 우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꺠우쳤던 것이다.
안타깝게도, 한국사회의 지배층과 기득권은 자기들끼리만 잘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조차 내어주지 않는 편협함이 딱 한국사회 기득권의 배포다
그런 좁은 배포와 무지한 선택으로 한국이라는 사회가 가라앉고 있다. 모두에게 불행이다.
무지는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권력과 밀착된 기레기 언론이 잘못된 정보를 양산하고 있는 지금,
잘못된 정보로 유식해진 대한민국은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바라만 보고 있다.
지금까지 해양수산물을 마음껏 즐겨온 세대는,
그 즐거움을 후손들에게 못 물려주는 것은 물론,
삶의 터전조차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뼛속 깊이 인식해야 한다.
ps
삼성이 일본에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한다.
미국에도 지을 것이고, 삼성의 오너 입장에선 한국이건 미국이건 또 일본이건, 어디여도 상관없을 것이다.
미국에 원정출산을 가는 기득권 부모의 마음이나 어디서든 돈만 벌면 된다는 삼성의 인식이나 뭐가 다를까?
삼성이 없는 한국이 더 가난해진다고 해도,
삼성이 있는 한국보다 모두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삼성이 없는 편이 낫지 않을까...
이명박을 선택했던 것은 국민의 무지가 아니라 부패에 대한 외면이었다.
우리는 다시 그 선택점에 와있다.
감옥에 있던 MB가 건강을 핑계로 사면받고 청계천을 활보하는 지금.
부패를 외면하면 다시 위험해지는 것은 가장 약자들이며,
무지한 선택은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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