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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이정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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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Shaping thought and sensation into words, images, and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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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는 라떼
커피 맛을 모르지만 카페라떼를 좋아합니다. 가끔 소설을 써요. 일상 속 이야기와 늦깎이 무명 작가의 기록을 남기는 작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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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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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엄마
4살 터울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일도, 돌봄도, 교육도 다 잘 해내고 싶지만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굴러가는 워킹맘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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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현
주변을 관찰하고 경험을 이야기로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쓰는 것을 목표로 방황하는 고단한 삶 속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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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과 비움
채움과 비움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랑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건져 올린 단상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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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고양이
'나의 글이 노을을 향한 그순간 그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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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
저의 직업은 선택란에 없습니다. 저는 누구일까요? 대학에 근무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대학에는 교수, 학생 외에 제3의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교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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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 이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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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우리는 모두 고유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걸 삶으로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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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life Lab
어느새 50대 중반의 아저씨.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듯 살아오면서 겪은 회사원으로서 일, 가족 라이프, 건강 관리, 취미 등을 담담히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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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성진
제가 아는 지식을 전달할 기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제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의 고민이 당신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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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일과 생각, 감정과 시간을 글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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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카르트
규정된 지도 밖에서 소외된 이들의 삶을 기록한다.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연민'을 가진 작가로 삶의 결핍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곁을 지키는 따뜻한 숨결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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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율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독립을 기다리며, 나란히 걸을 수 있는 날들을 조심스레 모읍니다. 여행지에서의 사소하지만 오래 남을 장면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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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사랑과 청춘의 감각, 세대의 공기, 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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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밤바
그리스인 조르바의 자유를 지향하며(조르바) 밤을 보고 출근해 (밤봐) 해를 보고 퇴근하는 새벽근무자이자 활자중독자 조르바밤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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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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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말하지 않은 마음과 이미 지나간 상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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