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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람
모든 역할에 진심을 다하고 싶은, 기록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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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락 Jung BaekLak
대한민국 시인을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시, 시조, 디카시로 등단해 희망과 위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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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진 Cindy
유치원·초등·중등, 서로 다른 교실 삼남매와 엄마 바다를 건너 적응해가는 과정 완벽한 선택보다 흔들리며 배우는 하루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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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
잔잔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깔깔이 관계중독자입미다, 이야기를 하는 것만큼 듣는 것도 좋아하고, 상선약수를 꿈꾸지만 늘 실패, 그럼에도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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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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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득
13년째 카페를 운영하며 매일 손님과 공간을 지켜온 사장입니다. 카페 운영과 일상 속 버티기, 소소한 위로를 담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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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빠
저는 공감을 나누는 상담소 [Ha2Bar]의 주인장, '공감디자이너 하투빠'입니다. 쉼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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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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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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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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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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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직접 겪은 강박장애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관한 진솔한 생각들을 독자들과 글로 소통하며 "그래도 괜찮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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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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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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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다
생활속에서 건져올린 작은 단어 조각들로 하루하루의 일상을 기록하고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읽고 나를 만나러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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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람
작품을 읽을 때 몰입합니다. 제대로 작품을 이해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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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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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교
뷰파인더 너머의 세상에서 삶의 이치를 배웁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진 한 장'을 남기고, 그 안에 담긴 '마음 한 줄'을 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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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구 퍼센트 E
뉘앙스 소믈리에. 명품의 화려함 뒤에 숨은 미묘한 결례와, 아날로그적 모순을 수집합니다. 사람들의 말과 공기 사이, 그 행간에 숨은 '서브텍스트'를 시음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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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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