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다섯
내 안에 있는 이것저것 사소로운 것들을 적어볼까요?
팔로우
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팔로우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