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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합니다. 저지르기를 좋아하지만 겁은 많습니다. 내 마음 나도 몰라 심리학을 전공한 후 심리에 대한 글을 쓰고 이야기를 하고 무언가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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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란
나의 감성과 성찰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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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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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한국어문학/비교문학/아시아학/여성학/이중언어교육 연구자, <올빼미와 마주보다>의 작가, 재외동포재단 한글학교 교사 연수 "우리 아이 이중언어 스트레스 극복하기"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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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히
제 일상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느낀 것들과 제 경험 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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