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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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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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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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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외로움과 공허함을 지나, 회복과 치유를 써 내려갑니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조용한 위로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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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철
가장 아픈 곳에서,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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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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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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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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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한량 스티브
슬로박 생활 6년 후 스페인 13년차 거주 중. 일상을 여행하는 세 자녀 아빠. 커피 한잔의 부담 없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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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관찰자
1인 가구 고독사를 다룬 <혼자 죽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합니다>출간 작가. 인생 2회차를 맞아 현재는 방구석에서 온갖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홈 옵저버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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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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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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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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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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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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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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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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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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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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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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