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꿀꿀하다면 이 음악과 함께 보내시길, 에릭베넷
Feel like I'm high like I'm trippin (I'm high babe)
And this all because I'm trippin on you (yeah)
Why do I feel like I'm trippin (Ho oh)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은 하루를 즐겁게 해 주고, 어쩌면 행운까지 가져다 주기도 한다. 그날의 기분은 그만큼 하루 전체의 기분을 결정한 만큼 중요하다. 그 기분을 좋게 만들어는 것 중에 가장 저렴하면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건 '음악'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제 월요병 때문에 고생을 했거나, 오늘 고민스러운 일들이 많다면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해보는 게 어떨까? 음악이 주는 가장 큰 보답은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을 즐겁게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노래는 에릭베넷의 ‘Trippin’이다. 가사를 보면 "기분이 좋아서 어질어질해요"라고 하는 것처럼 기분 좋아지는 음악으로선 이 노래만 한 게 없다. 2011년에 발매된 내한공연 기념 투어에디션 앨범에 보너스 트랙에 들어가 있는 노래이다. 이 앨범을 두고 에릭베넷이 이런 말을 했어요! “나는 사람들이 음악이 무엇인가, 그리고 음악이 얼마나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해주었는지를 기억했으면 한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우울해질 수 있는 순간들이 너무도 많은데,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삶에 있어 기분이 좋아지는 “Feel Good R&B”가 조금씩은 필요한 때이다”. 에릭베넷 말처럼 기분 좋은 음악이 오늘 하루를 결정하는데 좋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한줄정리>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에릭베넷'의 배려 음악
-설 증후군을 떨쳐버리게 만들어줄 힐링 음악
-하루를 시작할 때 즐거운 음악이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