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음악/아울시티 - Unbelievable

신나는 하루의 시작, 아울시티와 함께 Jump! Jump!

by 생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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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unbelievable

This is as good as it gets

It's unbelievable

Don't know what's gonna happen next


<3명의 친형제로 구성된 밴드>, <음악 유전자를 이어받아 어려서부터 엄청난 음악 실력을 가진 형제들>, <한 곡으로 전 세계를 정복한 밴드> 이 수식어를 보면 어떤 뮤지션이 떠오를까요? 대충 감을 잡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핸슨>이라는 밴드입니다. 1997년 당시 17살, 14살, 12살 형제들이 데뷔를 하게 되는데 직접 음악을 만들어 연주까지 능숙하게 하던 아이들이 대중의 공감까지 사게 만들었죠. 아마도 대중적이지 않은 이력과 함께 모두가 공감하는 즐거움 음악이어서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들과 견주어 또 새롭게 떠오르는 신나는 음악으로 전 세계인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 뮤지션이 있으니 바로 <아울시티>입니다.


아울시티는 250만 장의 앨범, 1,800만장의 싱글 판매고를 기록할 만큼 순간 파급력이 엄청났고, 다양한 장르와 일렉트로니카의 콜라보레이션을 잘 표현해낸 뮤지션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이 노래 역시 그들의 매력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죠. 물론 'Good Time'의 느낌이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국내에는 글렌체크라는 뮤지션이 비슷할 것 같네요. 신나는 음악으로 하루를 열어 보면 어떨까 해서 추천해 봅니다.


<한줄정리>

-뜨는 뮤지션 <아울시티>와 왕년에 떴던 뮤지션 <핸슨>의 만남

-일렉트로니카의 진수를 보여주는 노래

-신나는 음악을 듣고 싶다면 <아울시티>가 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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