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는 R&B 스타일의 끈적이는 봄 노래를 추천한다!
꽃이 필 무렵에 너를 처음 봤어
미소 띈 모습에 입맞추고파
항상 저만치 있는 널 바라볼 수 밖에 없어서
그렇게 우리의 봄은 흘러갔어
올봄에는 R&B 스타일의 끈적이는 봄 노래를 추천한다!
봄이면 생각나는 노래들이 있죠? 우리가 잘 아는 '벚꽃좀비', <버스커버스커>가 대표적이겠네요. 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할 뮤지션은 봄만 되면 찾아오는 그런 분은 아닙니다. 좀 마니아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 호불호가 나뉘는 뮤지션이네요. 봄을 이야기하는 R&B 장르의 노래는 얼마나 있을까요? 이왕이면 제대로 끈적끈적이는 흑인음악으로 말이죠. 앞으론 이 노래가 대표적일 것 같네요.
R&B 싱어송라이터 40(포티)는 이름처럼 세상의 궁금함이 없을 것 같은 내공을 가졌어요. 이유는 엄청난 음악적 내공이 있기도 하고 목소리에서부터 오는 매력도 넘쳐나기 때문이죠. 달콤한 봄 노래를 기대하셨다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지만, 색다른 봄 노래를 원한다면 이 노래는 제격인 것 같네요. 리듬 타는 봄바람을 느끼고 싶다면 바로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꿀렁~꿀렁~ 몸이 들썩거리는 봄 노래로 오늘 하루 음악의 감성을 채워 보자고요.
<한줄정리>
-40가지의 매력을 가진, 포티는 40세가 아니다.
-꿀렁이는 R&B 스타일의 봄 노래의 매력에 빠져보자.
-올봄에는 포티가 대세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