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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키
소설 쓰기는 타인의 삶에 기꺼이 연루되기를 매일 선택하는 작업이라 느낍니다. 소설을 쓰고 지속 가능한 일상에 대해 기록합니다. 늘 다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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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면허 따고 자차없이 bolt80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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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안녕하세요, 명상 읽어주는 물고기 니모입니다. 학부에선 문화인류학을, 대학원에선 상담심리를 공부했으며 명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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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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