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을 옮기지 않은 어떤 풍경 속에
by
The Only Universe
Jun 5. 2020
발걸음을 옮기지 않은 어떤 풍경 속에
내가 있을 수는 없는 법이다.
#몽실 #단하나의우주 #TheOnly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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