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3일차

F1

by 마이아사우라

자막없이 F1 영화를 봤다. 심지어 눈물도 흘렸다.

못 알아듣는 말들의 향연이였지만, 배우들의 눈빛과 영화의 분위기로 모든 것이 이해되었다.

말보다 강한 것들이 있다.

그러니까 말은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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