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자막없이 F1 영화를 봤다. 심지어 눈물도 흘렸다.
못 알아듣는 말들의 향연이였지만, 배우들의 눈빛과 영화의 분위기로 모든 것이 이해되었다.
말보다 강한 것들이 있다.
그러니까 말은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