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초보잡기
노을
by
초보 순례자
Jun 3. 2023
아래로
붉은 노을에 유난히 소란스러운
그런 유월의 어느날
바람 시원한
저녁
keyword
노을
저녁
현충일
30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초보 순례자
직업
연구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팔로워
64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봄봄
빗방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