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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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Nov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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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날갯소리 비로소 비나이다
한 많아 혼이되어 피눈물 삼켜버린
내 마음 던지면서 입닫아 잊어버린
삶인들 어찌해도 다시는 못만나도
만나질 삶인 것을 용서도 용납못할
시간이 흘러가니 누군들 잊으리오
써내려 기록하니 언젠가 빛나리라
나비의 날갯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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