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티드 자본주의가플랫폼드 자본주의에게패배했습니다.자본이 독점하던 프린터기는모두가 발행하는 플랫폼에게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