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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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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미
10여년 동안 오롯이 엄마로 살아오다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속도와 결을 다시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글 읽기 사이에서 지느러미를 펴고 유영합니다. 가볍게 물살을 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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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사과나무
한국에서 삼남매 워킹맘으로 아둥 바둥 치열하게 살다, 해외 주재원 와이프로 살며 겪게 되는 다둥이 육아의 차이점에 대해 고찰하고 나를 되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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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리
내일만 보고 달리다 탈이 난 후, 오늘의 따뜻함을 느리게 오래도록 담고 싶어 읽고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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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지니
그윽한 보라빛 시선으로 우리 교실과 우리 삶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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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두 아들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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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열매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많아 아직은 청춘이라 생각되는 지금을 멋지게 살아내며, 일상의 작은 순간이라도 의미를 담아 소소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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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랑
치매 진단 받기 전과 후, 아빠랑 우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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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졔
나다운 삶의 레퍼런스를 찾기 위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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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프레소
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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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말랑떡
워킹맘과 전업맘사이 줄다리기는 현재진행형, 달콤말랑떡을 좋아하는 햇님이와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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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슬초3기. 반찬하는 것보다 책 읽고 글쓰는 게 더 좋은 워킹맘. 일하면서 엄마표도 잘시키고 싶고 사교육은 더 잘시키고 싶은 욕망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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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
경.단.녀. 로 마침표 찍을뻔한 삶. 읽고 쓰고 달리며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두려움과 막막함으로 주저하고 있는 당신에게 조용히 용기를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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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피디 신이나
이게 정말 나일까? 취미는 성찰. 특기는 합리화. 우아하고픈 열정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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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a
걷고 쓰고 읽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reader로 leader가 되기를 꿈꾸며 브런치 작가에 도전합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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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벼
미국에서 남편과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사유하고 고찰하며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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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소복복
말이 없지만 말 잘하는, 지혜롭지만 욕쟁이. 가난하지만 양반이고, 개방적이지만 유교스러우며, 멋부리면 딴 사람인 사랑스런 복복씨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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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일탈을 꿈꾸는 주부입니다. 글을 쓰면서 현실을 벗어난 순간이 행복해요, 행복을 위해 글을 씁니다. 독자분들의 행복도 함께 상승곡선을 그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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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샘솟는 옹달샘
오늘의 우리가 내일의 우리에게 오롯이 기억되기를 바라며. 지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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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맘
느리지만 내 속도대로 사는걸 즐기는 30대 엄마 운동은 주3회 이상, 명상과 글쓰기는 매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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