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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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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영
남들 하는 건 많이 못해봤지만, 남들 못해보는 건 많이 해본.. 일관되지 않지만 다양한 커리어, 딱히 쓸모 없지만 긴 가방끈, 특이한 인생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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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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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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