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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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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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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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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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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김
서울 변두리 살면서 언론사를 다니는 가장. 경제 전문기자가 목표인데 지금 정치부 출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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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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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뚠뚠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채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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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저는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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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조정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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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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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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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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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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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온라이프
마음이 닿는 공간과 삶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전시를 통해 만난 예술가의 세계와 인문학적 사유를 에세이로 풀어내며,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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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Lee
Teddy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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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nett
'잡학다식 하다보면 박학다식 하게된다' 고 믿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관심사를 공유하는데 즐거움을 느낍니다. 고양이 집사, 요리, 생각정리, 음악, 게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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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개척자
브런치에 쓴 글을 모두 지우고 새로운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솔직한 글을 쓰고 싶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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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연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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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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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초김해수
나무가 되지 못해 < 풀>이 된 사람입니다. 늦게나마 <바람>처럼 자유인이 되고 싶어 글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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