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살면서 돈 걱정하지 않고 살다가
내가 원할 때 생을 마감할 수 있다면.
그 안에서 큰 욕심 없이,
소소한 행복에 큰 행복감을 느끼며 사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