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으로 귀중한 것이 ‘보물’ 이지만,
나의 보물은’ 손재주’이다.
더불어, ‘독특한 취향’.
이 두 가지가 합쳐져 지금의 나,
나만의 색을 가진 주얼러’가 되어 있다.
-thesoozero,코끼리코숙이
글쓰는주얼리디자이너 코숙이 theSooZero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