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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력 14년 차 우울증 환자가 버텨내는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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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 n년
이놈의 질풍노도시기는 언제쯤 끝나려나.. 35살에 브런치 첫 가입하고 한번도 글 안남기다 n년된 지금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글을써 내려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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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라떼
교육콘텐츠를 기획하고, 강의하며 열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야, 나는 다시 '나'라는 사람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워킹맘으로 살아낸 나날들의 솔직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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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질문을 오래 품는 사람. 스스로를 지극히 상식인이라 생각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 , '" 연구자, 쓰는 사람, 물리학도, 살롱 호스트, 가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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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곰
유기화학과 고분자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과학자였고, 지금은 장기 휴직중입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유화 n개월 차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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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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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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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30대 중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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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해피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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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유
어여쁜 그림이, 가을이를 합사해 알콩달콩 지내면서 더 많은 고양이, 사람들이 잘 지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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