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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휘
한 땀 한 땀 길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세상과 인사하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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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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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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