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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6년 차 임팩트 비즈니스 실무자. 세상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커리어가 어느덧 6년이 되었습니다. 소셜벤처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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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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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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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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