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티켓팅 핵심 일정 공개

"2시에 열리자마자 끝난다?"

by 여행픽


개·폐막식 티켓, 4월 15일 오후 2시부터 경쟁 시작

2시에열리자마자끝난_0.jpg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찾은 관람객들의 모습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과 폐막식 티켓은 4월 15일 오후 2시에 공식 예매가 시작됩니다.


티켓 가격은 2만 원으로 일반 상영보다 두 배 정도 비싸지만, 매년 가장 빠르게 매진되는 구간이에요.

특히 레드카펫 행사와 감독과의 대화(GV)가 포함되어 있어 뜨거운 인기를 자랑합니다.

관객들은 “오픈과 동시에 클릭해야 겨우 예매 가능하다”는 후기를 남길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온라인 예매 시스템을 통해 예매가 진행되며, 상영 시작 10분 전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개·폐막식 티켓을 꼭 받고 싶다면 예약 시작 시간 엄수와 사전 로그인은 필수입니다.


일반 상영 티켓 예매는 4월 17일 오전 11시에 오픈

2시에열리자마자끝난_1.jpg 개막식 레드카펫과 행사 전경.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전국 영화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일반 상영 티켓 판매는 4월 17일 오전 11시에 시작됩니다.


가격은 1만 원으로 장편과 단편 작품의 대부분이 이 시점에 예매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기작이나 감독 GV가 포함된 회차의 티켓은 1~3분 만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매 전 최소 10분 전에는 접속해 결제 수단 등록을 마치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특히 주말이거나 저녁 시간대 상영은 그 경쟁률이 훨씬 더 높아 체감적으로 더욱 어렵습니다.

미리 작품 리스트를 체크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준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마스터클래스와 전주톡톡, 숨은 명품 티켓 노려보세요

2시에열리자마자끝난_2.jpg 영화 상영관 내부와 관객 입장 모습.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마스터클래스와 이벤트 상영, 그리고 ‘전주톡톡’ 프로그램 티켓은 1만 2천 원에서 1만 5천 원대로 책정됩니다.


이 티켓 카테고리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하지만 내용 면에서는 매우 알찬 준비가 되어 있어요.

감독과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 단순 관람 이상의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반 상영 티켓 예매에 실패했거나 조금 색다른 경험을 찾는 관객에게는 꼭 한번 도전해볼 만한 티켓입니다.

영화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온라인에서 미리 예매하는 것이 편리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수량이 한정적입니다.


취소 수수료와 현장 예매, 예기치 못한 변수에 대비하세요

2시에열리자마자끝난_3.jpg 감독과의 대화 및 마스터클래스 현장.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예매한 티켓을 취소할 경우, 4월 28일까지는 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하지만 이후에는 1매당 1천 원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영화제 기간에는 현장 매표소도 운영되어 상영 시작 10분 전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기작의 경우 현장 구매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니 온라인 예매가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불가피한 일정 변경을 대비하려면 늦어도 4월 28일 전에는 결정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티켓팅의 핵심은 단연 ‘시간 맞추기’입니다.

4월 15일 오후 2시와 4월 17일 오전 11시 이 두 번의 예매 시간을 꼭 기억하고 전략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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