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부터 워터파크까지, ‘홍콩 오션파크’ 하루가 모자란 테마파크의 정석
홍콩섬 남부 애버딘에 위치한 오션파크는 MTR 사우스아일랜드 라인의 ‘Ocean Park’ 역과 직접 연결되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약 91.5헥타르, 축구장 130개 크기에 달하는 구역에 조성되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한곳에 모여 있죠.
동물원, 수족관, 놀이기구, 워터파크, 호텔, 맛집까지 모두 갖춘 복합 공간으로 하루 종일 머물러도 부족할 만큼 콘텐츠가 풍성합니다.
관광지라기보다는 체류형 여행지로서의 장점이 돋보여 가족, 커플,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딱 좋아요.
특히 홍콩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며 다양한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여행 동선을 고려하지 않고도 오션파크 하나면 충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션파크의 가장 큰 매력은 희귀한 동물과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시아에서 보기 드문 자이언트 판다 ‘자자’와 ‘더더’를 비롯해 북극여우, 펭귄, 그리고 200여 종의 해양생물이 있는 대형 아쿠아리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이라면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체험존이 많아 하루 종일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특히 산리오 캐릭터와 협업한 ‘마린 원더스’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동물뿐 아니라 바다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접할 수 있어 어른들도 흥미로워하는 공간입니다.
홍콩에서 자연과 해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오션파크는 80종 이상의 놀이기구를 보유한 종합 놀이공원입니다.
시속 80km가 넘는 롤러코스터와 공중 360도 회전 어트랙션 등 스릴을 즐기는 청춘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라이드가 다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키즈 라이드도 별도로 마련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워터월드’는 사계절 내내 운영되는 워터파크로 다양한 슬라이드와 인공 파도풀, 실내외 풀장을 갖추고 있어 무더운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방문객이 많습니다.
워터파크와 놀이공원, 동물 체험까지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휴양과 액티비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완벽한 테마파크라 할 수 있죠.
오션파크는 워터프런트와 서밋, 두 개의 큰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워터프런트는 아쿠아리움, 아시아 동물존,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가족 중심의 편안한 공간입니다.
서밋은 마린 월드, 스릴 마운틴, 폴라 어드벤처 등 보다 액티브한 즐길 거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두 구역은 바다 위를 지나는 케이블카와 지하 퓨니큘러 ‘오션 익스프레스’로 연결되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해발 약 200m에 위치한 ‘오션 파크 타워’에서는 360도 회전하며 홍콩 바다와 섬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특히 커플 여행객에게 추천하는 명소입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각 구역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오션파크 내에는 5성급 호텔이 들어서 있어 하루만 방문하기 아쉬운 여행객에게 1박 숙박도 적극 권장됩니다.
리조트형 숙박 시설과 함께 홍콩 로컬 스트리트 푸드를 재현한 푸드 존, 팬케이크와 밀크티 맛집 등 식도락 여행도 즐길 수 있습니다.
숙박과 식사를 모두 해결하며 파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여행 만족도가 높아지는 이유입니다.
단순 놀이공원을 넘어 해양·동물 체험, 어트랙션, 워터파크, 호텔, 미식을 아우르는 원스톱 복합 테마파크가 바로 오션파크입니다.
아이와 가족, 커플,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 모두를 충족시키는 홍콩 필수 방문 코스로 추천합니다.
다가오는 여행 앞두고 개성 넘치는 테마파크를 찾고 계시다면 꼭 리스트에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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