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해외여행

2026 괌, 웰니스 여행지로 주목받는 이유

by 여행픽


웰니스 여행지로 괌이 뜨는 이유

괌2026년웰니스여_0.jpg 에메랄드빛 바다와 초록색 야자수가 어우러진 괌 리조트 전경. [ⓒPexels ‘Ran Hua‘]

2026년 여행 트렌드는 힐링과 슬로 트래블이 핵심입니다.


괌은 짧은 비행 시간과 온화한 기후 덕분에 웰니스 여행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과한 일정 없이도 하루를 자연스럽게 늦출 수 있는 환경이 큰 매력입니다.

괌정부관광청은 아일랜드 웰니스를 내세워 자연 산책, 가벼운 액티비티, 현지 문화 체험을 묶은 상품들을 활발히 소개 중입니다.

특히 한국 여행자에게는 시차가 짧고 치안이 안정적이라 첫 웰니스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입니다.

코로나 이후 ‘나를 돌보는 여행’이 증가하면서 휴양과 회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괌의 인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섬 전체가 웰니스 공간, 야외 액티비티 풍성

괌2026년웰니스여_1.jpg 바닷속에서 거북이를 촬영하는 여행객의 모습. [ⓒPexels ‘Richard Segal‘]

괌 투몬과 타무닝 지역에는 해변 산책로와 조깅 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요.


아침이나 해질녘에는 노을과 파도 소리를 벗 삼아 천천히 걷는 여행자들이 많습니다.

이런 활동은 일상에서 벗어난 심리적 휴식을 선사하죠.

우마탁과 탈로포포 일대에는 숲과 해안 절벽을 잇는 트레일 코스가 짧고 쉬워 초보도 부담 없습니다.

반나절 하이킹 코스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씻어내기에 좋습니다.

괌 곳곳에서 야외 웰니스 활동을 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리조트별 스파와 요가, 명상 프로그램 강화

괌2026년웰니스여_2.jpg 초보자도 걷기 좋은 괌의 해안가 풍경. [ⓒPexels ‘근형 김‘]

괌 주요 리조트들은 2026년에 웰니스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어요.


예를 들어 두짓 타니 괌 리조트는 태국식 테라피와 사운드 힐링, 명상 세션을 결합한 ‘데바라나 웰니스’를 운영합니다.

두짓 비치 리조트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요가 클래스와 다양한 웰니스 액티비티가 마련되어 있죠.

커플과 가족 고객을 위한 마사지와 스파 패키지도 인기가 높습니다.

리조트 안에서 물놀이, 휴식, 스파를 번갈아 즐기며 온종일 머무를 수 있는 여행 패턴이 자리 잡았습니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현지 문화와 어우러진 괌의 웰니스 여행

괌2026년웰니스여_3.jpg 요가 클래스를 듣는 여행객의 예시 사진. [ⓒPexels ‘Prasanth Inturi‘]

괌 웰니스 여행은 단순 휴식 그 이상을 지향합니다.


투몬과 차모로 빌리지 나이트마켓에서는 현지 음식과 라이브 공연, 전통 공예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문화에 스며드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괌정부관광청은 로드 레이스, 국제 댄스 페스티벌, 요가·피트니스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웰니스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요.

이런 축제들은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활기차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026년 괌은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웰니스 아일랜드로 자리매김 중입니다.

새로운 웰니스 여행지를 찾는다면 괌을 꼭 눈여겨보세요.


▼ 함께 보면 좋은 여행 꿀팁

https://www.thetrippick.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2

https://www.thetrippick.com/news/articleView.html?idxno=2396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홍콩 오션파크, 하루 종일 즐기는 올인원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