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동편 좌측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여 1월 14일 오전 6시에 재개장했습니다.
라운지는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자리해 환승객과 출국 승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워진 라운지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을 통한 사전 예약 서비스도 도입해, 혼잡한 시간대에도 여유로운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프리미엄 승객을 위한 쾌적한 공간 제공과 차별화된 서비스 강화가 목표입니다.
여행 전 마지막 휴식 공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운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이용객들은 더 편한 환경에서 비행 전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리뉴얼된 프레스티지 라운지는 약 1,553㎡ 넓이에 192석 규모로, 넉넉한 좌석과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뜻한 조명과 고급 소재를 활용해 고급 호텔 로비 같은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기존 동편 우측 라운지와 디자인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환승 대기 시간조차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연장선처럼 느껴지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여행자들이 머무르는 공간이 단순한 휴게 공간을 넘어, 프리미엄 여행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세심한 인테리어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어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리뉴얼의 핵심은 체험형 서비스가 강화된 점입니다.
특히 면과 스프, 고명을 여행자가 직접 고를 수 있는 ‘라면 라이브러리’가 새롭게 도입되어 입맛대로 나만의 라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색다른 식사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다이닝, 휴식, 업무, 웰니스 공간이 목적별로 나누어져 다양한 이용자 니즈를 만족시켰습니다.
동편 우측 라운지와 마일러 클럽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흐름도 지속적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체험형 콘셉트는 단순 대기 공간을 넘어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재개장을 시작으로 같은 터미널 내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도 올해 상반기 중 순차적으로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이번 라운지 확장은 향후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대비한 허브 전략 중 하나입니다.
통합 항공사의 프리미엄 수요를 충분히 수용하기 위해 라운지 면적과 좌석 수를 대폭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승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서비스와 편리성을 제공하겠다는 포부입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프리미엄 항공 허브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앞으로 더욱 진화하는 대한항공 라운지의 모습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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