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비·식비까지 지원” ‘2026 보령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 시작!
충남 보령시가 체류형 관광 확산 차원에서 ‘2026년 상반기 보령 한달살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체류 기간 중 지역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홍보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참가자는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머무르며 보령의 다양한 명소를 탐방하게 됩니다.
관광지 방문 후 개인 SNS에 여행 후기, 사진, 영상 등을 올려 보령 관광지를 소개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충청남도 외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의 여행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보령의 자연과 축제, 도시와 섬까지 아우르는 관광 테마를 체험할 좋은 기회입니다.
참가 가능한 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6월 14일 사이입니다.
최소 7일(6박 7일)에서 최대 30일(29박 30일)까지 원하는 기간만큼 머무를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여행 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일정 조율이 유연합니다.
모집된 팀은 여행 완료 후 후기나 홍보 콘텐츠를 SNS에 공유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보령의 여러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 체험하는 동시에 개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일정 구성도 가능합니다.
관광 체험 결과가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짐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게 됩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충청남도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1~2인 팀입니다.
장기간 여행이 가능해야 하며 개인 SNS를 통해 관광자원 홍보가 가능한 분이어야 합니다.
모집 인원은 약 10팀 내외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지원서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11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보령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와 여행계획서, 홍보계획서를 작성해 지원하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선정 팀에게는 숙박비, 식비, 교통비, 여행자보험비, 체험활동비 등 여행 경비를 실비로 지원합니다.
숙박비는 팀당 1박에 5만 원 이내, 식비와 교통비 등은 팀당 1박 2만 원 이내입니다.
여행자보험비는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체험활동비는 7~10일 체류 시 1인당 최대 10만 원, 11일 이상은 15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이 비용 지원으로 바다와 섬, 도시를 아우르는 보령 관광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령의 해안 경관과 축제까지 깊이 체험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반드시 추천할 만한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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