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 액션... 역시 내 취향은 아닌듯
- 난 아무래도 비주얼보다는 스토리를 우선으로 한다. <존 윅>은 1편보다 서사 면에서 훨씬 발전했다고 하지만, 캐릭터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서인지 그 이야기가 와닿지 않았다.
-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은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이 아닌 듯하다. 진짜 저렇게 쥐어터지는 거 보니까 내가 다 아파음.
- 과도한 건 스타일이니 내가 참아야 했지만, 역시 내 취향 아닌듯.
- 그런데 이래도 3편은 볼 것 같은 예감은 뭐지.
- 2월 문화의 날에 군자 CGV에서 봤는데, 이날 좀 고생해서 다시는 그 극장에 가고 싶지 않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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