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은데?
- 비행기에서 봄.
-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릴러다. 머리쓰는 것도 있고, 액션도 있고.
-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벤 애플렉은 연기를 잘 한다. 그것까지 부인할 수는 없다. 이번에도 자폐 스펙트럼인 주인공의 모습을 충분히 연구하고 구현했다.
- 안나 켄드릭은 캐릭터도 연기도 좋았는데, 비중이 적어서 아쉬웠다.
- 회계사 버전 제임스 본드 느낌이다. 2편 나온다고 하니 좀 기대되기도 한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