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슈거리 스위트 러브 스토리

by 겨울달

- 굉장히 달콤하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유는 모르겠는데 케네스 브레너의 <신데렐라>보다 인상이 잘 남지 않는다.


- 엠마 왓슨은 딱히 대체할 만한 사람이 생각나지 않긴 한데, 엄청 만족스럽지도 않았다.


- 오히려 가스통과 르푸가 더 기억에 남는 희한한 경험.


- 왕자님 비주얼은 마지막에만 보여준 게 좀 아쉬웠다. 댄 잘생겼는데...


- 분장이 전체적으로 놀라웠다. 남녀 할 것 없이 모두 저렇게 화장하고 다니던 거였나 놀랄 정도. 그래서 왕자님 나중에 등장할 때도 화장 한 얼굴이 등장해서 아쉬웠다. 벨 같은 평범한 분장이라면 좋았을 걸.


- IPTV로 다시 볼까 했는데, 손은 잘 안 가더라.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9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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