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So What?

by 겨울달

- 올해 내가 본 영화 중 아마 제일 헷갈리고 욕을 많이 했을 영화.


- 아직도 이해가 안 되긴 마찬가지고요.


- 관객이 진실을 완벽하게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건 이해하겠지만 그러기엔 여기까지 오는 서사가 너무 친절하지 않았나요?


- 결국 토니는 개자식이고, 베로니카는 솔직했으며, 애드리안은 물음표만 안겨준 존재였다.


- 책이 더 좋다고 하니까 읽어보고 싶긴 한데, 영화에 너무 실망해서 새 책을 사고 싶다는 마음은 안 든다. 중고로 사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8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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