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훈훈했어
기대했던 만큼 '쿵' 하고 다가오진 않았지만 예쁘긴 하더라.
정말 서정적이었음.
감상은 에그테일에 쓴 감상글로 대신함.
http://eggtail.net/bewithyouvscheeseinthetrap/
손예진 & 소지섭 정말 잘 어울린다.
하지만 예진핸드 언니가 아까워...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15112
세상을 떠난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모든 기억을 잃은 채.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하지만 ‘수아’는 ‘우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난, 너와 다시 사랑에 빠졌..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뉴스 읽고, 글을 끼적입니다. 운동은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