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뭔가 말하려 할 때마다
좋은 소리는 안 나와서
겨우 쥐어짜내 적은 감상글로 대신함.
http://eggtail.net/bewithyouvscheeseinthetrap/
진짜 영화가 장난도 아니고...
비추다. 정말 비추.
제발 보지 마세요....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2108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싸늘한 모습. 피하고 싶은 ‘유정(박해진)’ 선배가 갑자기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기 시작했다. 함께 밥 먹고, 함께 과제하고, 조별 숙제 핑계로 영화도 보고...그가 달라진 걸까. 아님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걸까. 아니면 정말 나를...?“설아, 나랑 사귈래?”완벽하지만 위험한 선배의 달콤한 덫에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