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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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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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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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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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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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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수집가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며 - 나의 일상, 그리고 아이들의 감성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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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미술비평가. 작가와 작업, 예술생태계의 관찰자로서 언제나 지금 목격한 아름다운 장면의 ‘다음’을 기다리며 글을 쓴다. @paradisegree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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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INAE
자주 잃어버려서, 잃고 싶지 않아서, 잊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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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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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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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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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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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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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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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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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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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리봉봉
안녕하세요, 채식을 한지 6년이 된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고양이 셋과 사람 하나와 살고있습니다. 그리는것 만드는것을 좋아하고 동물,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늘 웃기고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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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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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출판 편집자이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글쓰기, 출판 강의를 하고 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매일 하면 좋은 생각>, <나를 가장 나답게>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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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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