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인생
L’heure me parle
시간이 내게 말했다
tu vois la vie en rose
너는 장및 빛 인생을 살꺼야
et je me vois
그리고 전 제 자신을 봅니다
(et) très bien
그리고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p.s: 한창 프랑스어에 빠져있던 시절, 시 짓기에도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단어들을 조합하고 빼고, 해서 나온 자작시입니다
<달려라 외톨이> 출간작가
누군가의 기쁨은 누군가의 눈물 위에 놓일 수 있는 삶 속에서 부디, 건강하고 단단하길 바랍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려라 외톨이]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