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고, 번지고, 고이는
통제할 수 없는 우연을 받아들이며
작품은 깊어집니다.
삶의 모든 변수를 내 뜻대로 통제할 수 있다면
인생은 과연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