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땅을 두고 습지에 자리잡은 까닭은
이민족의 침략 때문이었습니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
번영의 시작은 도망이었습니다.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