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무겁지만 뭉게뭉게
선입견
by
류한창
Jul 23. 2019
하늘이든 물이든 뜨고 가라앉는 문제는
무게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의미 없는 상수에 붙들려
결정적 변수를 놓치고 있지 않나요?
keyword
그림에세이
비행기
배
9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류한창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
구독자
5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온도
도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