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무겁지만 뭉게뭉게
온도
by
류한창
Jul 20. 2019
시원해진 만큼 뜨거워지는 바깥세상.
안은 조금 덜 시원하고 밖은 조금 더 시원한,
그런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keyword
공동체
그림에세이
사회구조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류한창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
구독자
5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핸들
선입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