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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
이건 유튜버 ‘카라미’란 사람의 한 영상에서 힌트를 얻은 거야. 이 사람은 <유희왕> 카드 게임 국가 대표 격인 사람인데, 카드 게임뿐만 아니라 인생의 여러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인, ‘불가항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 ‘불가항력’이 무엇이냐? 내가 해석하기에, 어떤 표면적 압박 없이도 상대방의 행동을 심리적으로 제한하는 모든 행위야. 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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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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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상한 헛소리
직업의 개념을 말하다!
직업의 사회구조는 바뀌어야 한다 ~
✒️직업관 부제:사회구조는 변해야 한다. ✒️일, 직업의 선택은 사회 구조적으로 개선해야 할 이유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잘하는 일이 아닌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사회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구조가 되면 교육정책과 함께 더불어 입시정책이 달라지게 되며 직업의 선택도 달라지게 될 것이다. 직업의 선택이 달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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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25
by
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그렇겠지
나는 불편하고 싫은데 상대방은 괜찮아 보이는 것. 이건 내가 평온하고 행복한 상황이 누군가는 불편하고 불행할 수도 있다는 것. 확장해보면 합리적이라고 여기는 사회구조가 누군가에겐 모순덩어리로 여겨질 수도 있다는 것. 이 차이를 느끼는 사람들이 하는 게 정치라는 거겠지?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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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5
by
김종열
게오르그 짐멜 : 사회적 형식
우리는 종종 이런 경험을 합니다. 어제까지 마음이 통하던 친구가 갑자기 어색해지고, 든든했던 가족이 문득 멀게 느껴지는 순간들. 직장에서도 동료와의 관계가 어느새 미묘하게 달라지곤 하지요. 왜 이런 변화가 생기는 걸까요? 사람이 변한 걸까요, 아니면 상황이 달라진 걸까요? 독일의 철학자 게오르그 짐멜은 이 물음에 색다른 대답을 제시합니다. "관계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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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2. 2025
by
정지영
상하관계가 분명하다는 것
그 옛날 귀족과 왕족은 상당한 사회적 위치와 힘을 누리고 있었다. 이를 대변하듯 어느 자리에서든지 상석부터 마련해 놓고 위계질서에 따라 차례대로 자리에 앉았다. 서구사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었던 풍경이다. 그러나 영국 브리튼 사람들의 이야기인 '아서왕의 전설'에서는 이른바 원탁의 기사라고 일컫는 인물들이 나타난다. 원탁은 말 그대로 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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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25
by
그레곰
신뢰도
신뢰의 5가지
1.15. 수, 신뢰도(信賴度) 신뢰도를 어학사전에서 찾아보았다. 1. ‘굳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정도.’ 2. ‘통계에서 어떠한 값이 알맞은 모평균이라고 믿을 수 있는 정도.’ 3. ‘평가 도구가 측정 과정과 방법에서 일관성이 있는가에 대한 것.’ 통계에서 신뢰도가 필요하다면 인간사회에선 신뢰가 필요하다. 신뢰가 무너지면 공동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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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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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서전
23_패령자계佩鈴自戒
에세이로 풀어보는 재미있는 고사성어 이야기
오늘은 습관에 관한 얘기를 해보고픈 사심으로 오늘의 성어를 선택했다. 바로 패령자계(佩鈴自戒)다. 자신의 나쁜 습관이나 단점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를 이르는 고사성어다. 참 좋은 의미, 하지만 조금은 낯설 게다. 그래도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어를 배운다는 마음으로 일단 한자풀이부터 보자. 찰 패(佩), 방울 령(鈴), 스스로 자(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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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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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정말 모든 사람들이 상류층으로 이동하고 싶을까?
구조적 우위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성찰
*제주항공여객기 사고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지난 주 연재를 하지 못해 매우 죄송합니다. 현행 교육정책과 교육현상을 살펴보면, 마치 구조적 우위층으로 향해야만 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학생들이 학교교육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는 좋은 성적을 받을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이는 사회적 지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로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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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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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우리가 바뀌지 않는 한, 다음 역시 예고되어 있다
효율과 비용 절감의 함정
우리나라는 치명적인 취약점을 안고 있다.세월호, 이태원 참사, 그리고 무안공항 사고까지, 이 모든 비극의 공통점은 한마디로 요약된다. '살릴 수 있었는데 못 살렸다'사고가 날 때마다 비슷한 대응이 반복되지만, 근본적인 시스템 개편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는 대한민국이 가진 성장의 이면, 즉 허탈함과 무책임의 단면을 여실히 드러낸다. 근본적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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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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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gma
보호 구조가 없는 사회는 불안한 개인을 형성한다
I know who you are, You know who you are
15년 전 사회초년생일 때 ‘당신이 하는 말이 맞아요. 원래 그렇게 해야 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난다. 놀랍게도 지금도 여전히 비슷한 말이 통용되고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법적권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침묵당하게 되었을까. 이는 곧 법적권리가 현실적인 이유로 침해되어도 된다는 뜻이 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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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1. 2024
by
혹등고래
일 년에 고작 15권(15/15)
천 개의 파랑
'우리는 모두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천선란 2024년 1월 1일. 올해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책 15권 이상 읽고, 독후감 기록하기 2024년 11월.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기던 나의 손짓은, 어느새 15권 마지막 장을 넘기자마자 16권째의 첫 장을 넘기고 있었다. 책은 두꺼워지고, 철학적이고, 필사와 신념이 생기고, 습관의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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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24
by
바다남
우리들의 전쟁
감정 전쟁
어쩌면 태어나서부터 새로운 곳에 던져진 우리들은 낯선 환경과 원치 않던 자극에 노출되게 되고, 그때부터 각자의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각자의 개성은 무시된 채 일반적 통계의 결과값으로만 평가되어지는 우리들의 감정은, 우리가 울 때도 웃을 때도 감사하지만 부모님의 일반적 통계치에 따라 평가되게 된다. 미운 네 살도, 사춘기도, 모두 나보다 앞서 삶을 살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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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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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Vacation
노인 연령 상향조정?
사회적 문제
얼마 전, 노인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75세로 상향 조정하자고 제안했다는 글을 읽었어요.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당사자인 노인이 그런 것을 제안할 수 있는지, 충분히 검토 후 제안한 건지, 아니면 자발적 복종을 선택해 그런 건지 아무튼 이해가 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함께 고민해 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대한노인회ㅇㅇㅇ이 우리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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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3. 2024
by
서기선
4-2. 미세먼지, 폭염, 폭우, 한파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존재
바깥 공간을 찾아다닐 때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이 날씨입니다.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더군요. 추위가 풀릴 쯤에는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습니다. 종종 비도 오고요. 한국의 사계절을 돌이켜보면 바깥에서 기분 좋게 머무를 수 있는 날이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꽃이 피는 시기도 정해져 있으니, 며칠 안 되는 좋은 날씨와 이벤트(개화 등)를 누리려면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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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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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찬
사회화
상대에 따라 다른 눈금을 사용합니다.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공명정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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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9. 2024
by
류한창
어제 왜 그 자문회의가 불편했나
취약계층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우리 사회가 매우 기만적인 사회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불평등이 심한 나라에서 그 사회구조를 말하지 않고 개인의 노력을 강조하는 것이 불편, 부당하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개인의 불안은 돈에 대한 강한 욕망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그 불안은 조작된 불안이다. 사회안전망이 부실함에 사회가 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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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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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섭
누군가는 짐을 떠맡아야 한다
헛소리 모으기 17. 떠넘김으로써 유지되는 세계
446kg. 꽤 무거운 중량을 나타내는 이 숫자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과도 연관이 있는 숫자이다. 물론 나도 포함해서 말이다. 체중이라기에는 너무 무겁고, 자산의 무게라기엔 너무 가볍다. 사실이 446kg은 우리가 소지하고 있는 무언가의 무게가 아니다. 반대로 우리가 소비하는 무언가의 무게이다. 조금은 감이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나도 처음에 이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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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2. 2024
by
모두다
사회에 대한 비판과 삶에 대한 태도
개인적으로 나는 이십대 때부터, 사회문제를 이야기할 때 '사회구조'만을 강조하는 담론에 반발심을 갖고 있었다. 그 이유는 상당히 단순했다. 20대의 나는 이 세상의 문제를 성찰하고, 사회를 비판하면서도, 내 인생을 살아야했기 때문이다.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며 거대담론을 성찰하고 세상을 바꾸는 고민을 해야했지만, 동시에 취업을 하든, 학위를 따든, 이 사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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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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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11)
사회는 건너야 할 강물
2. 사회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 지구에서의 삶은 행복을 배우는 통로일 뿐입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사회구조 안에서 울고 웃고 성공하고 실패하며 살아야 합니다. 물속을 벗어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물고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감정, 생각, 느낌의 원인의 대부분은 교육과 환경에서 배우고 습득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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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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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김에 신으로 살기
니 새끼 내 새끼
모두의 새끼
사람이 자라면서 좋은 어른을 만난다는 건 행운이다. 그 좋은 어른이 부모이면 더욱 좋지만, 부모가 좋은 역할을 못해주는 경우라면 주위에 다른 어른이 긍정적인 역할과 사랑을 준다면 그 아이는 나름 다행이다. 쉰이 넘어서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학부 3학년에 편입하고, 동시에 가정복지상담 석사를 3학기까지 마치고 있는 요즘 새삼 느낀 점이다. 여태까지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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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9. 2024
by
빽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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