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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Jul 09. 2018

[사전 안내] 제안하기 및
프로필 개편 예고

또 다른 기회의 시작, 브런치

"브런치를 통하여 책도 출간하게 되었고 이렇게 강연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by 손화신

"그동안 브런치북 프로젝트를 통해 제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됐고, 라디오와 TV 방송에 출연하며 
 '작가'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었습니다."
  by 금요일 흐림

"좋은 기회를 얻은 덕분에 더 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고, 글을 쓰는 작가 입장에서는 무척 
  고무적인 일이었습니다."
  by 장준우


브런치를 통해서 출간이나 강연 등 다양한 제안을 받은 작가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브런치북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 출판사, 위클리 매거진 파트너 출판사, 강연자를 섭외하는 방송사, 기고글이 필요한 브랜드 등 브런치 작가님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다양한 매체와 업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기회가 늘어날수록 브런치팀은 작가님들을 위해 한 편의 글이 작품이 될 수 있도록 그릇을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깊은 고민의 끝에 작가님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회의 연결'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회를 얻고자 하는 작가님이라면 누구나 제안을 받을 수 있고, 작가님의 가능성을 높게 보는 분들이 언제든 효율적으로 작가님에게 제안할 수 있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브런치를 통해서' 다양한 형태의 기회를 얻는 작가님들이 늘어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가님들을 위해 브런치가 준비하고 있는 청사진을 살짝 보여드립니다!





(예시) 정문정 작가 프로필



1. 또 다른 기회가 시작되는 '제안'


지금 이 순간에도 브런치에는 작가님의 글과 프로필을 보면서 출간이나 기고, 강연 등의 기회를 제안하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브런치에서 작가님을 발견하고, 쉽고 빠르게 연락할 수 있는 '제안' 기능을 마련하였습니다. 만약 누군가 작가님에게 제안을 하면, 브런치 알림과 이메일을 통해서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SNS나 댓글 등 여러 개의 채널을 관리하지 않아도 브런치 하나면 충분합니다.



2. 나를 쉽게 표현할 수 있는 '프로필'


현재의 간결한 소개 형태에서 더 나아가, '효과적인 작가 소개'가 가능한 프로필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작가님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작가 키워드'는 물론이고, 활동 이력, 브런치 책방에 등록된 책, SNS 정보 등을 한 곳에 모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잘 꾸며진 프로필은 제안을 하고자 하는 출판사나, 매체 또는 기업 담당자에게 작가님이 누군지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 작가 키워드를 선택하는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일부 작가님들에게는 글 발행 시 많이 사용하셨던 키워드를 바탕으로 키워드를 삽입해드릴 예정입니다. 해당 작가 키워드는 추후 '프로필 편집'에서 직접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3. 키워드를 이용한 '작가 검색'


프로필에 추가해 둔 작가 키워드는 '작가 검색'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브런치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나 소재에 적합한 키워드를 사용할수록, 유사한 콘셉트를 가진 다른 작가들과 함께 발견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브런치 작가들에게 제안을 하고 싶은 분은, 작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의뢰할 작업에 적합한 작가님들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좋은 글이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나아가 영감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글들이 작가님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매 걸음 나아가는 데에 있어서 브런치가 작가님을 지탱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살짝 공개해드린 프로필 및 제안 관련 기능은 오는 7월 말까지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브런치 팀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한 기능들이 작가님들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고, 더 좋은 기회를 연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곧 자세한 안내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사전 안내된 일정이나 상세한 사항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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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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