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으로 줄이든, 배로 키우든 변함없는 두 변의 비율,
1: √2.
훗날 생각보다 커지더라도
처음 가졌던 마음의 비율, 부디 변치 않기를.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