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나는 고기, '물고기'.
이토록 민망한 단어가 또 있을까요?
살아있는 이들에게 '고기'라니...
멋진 명칭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과하는 마음으로.
<홍과 콩> 출간작가
글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