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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마
세상에 없을 이야기를 쓰고, 화가 모네를 닮은 그림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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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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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미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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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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