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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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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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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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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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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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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씨
소주와 노포를 좋아하고, 불의를 못참으며, 어딘가 반골기질이 있지만 누구보다 MZ스러운 3년차 직장인 20대 여성의 서울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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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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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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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꿈이네
알 수 없는 와이프를 연구하는 K남편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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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umnlist
K-Pop 칼럼, 음악 추천, 사운드로 음악 듣는 법. 문장은 아름다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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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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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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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박희도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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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얀
가벼운 필치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가볍고, 즐겁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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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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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정원 가꾸며 흙에서 배워가는 자연 속 일상의 다양함과 여행으로 얻는 인문기행기를 쓰고 그리며, 순간의 이어짐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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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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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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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혁 Jason Ahn의 Brunch Story
중견기업 대표이사, 삶의 원리에 기반 직장, 일의 성공과 실패, 입사와 퇴사, 승진, 고통, 이직, 심리, 선택과 결정, 자유, 행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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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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