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다쓰루. (2024). 용기론. 박동섭 옮김.
[생각숨 12호]
소통과 연대의 조건: 기꺼이 혼자가 되는 용기
"폭력의 원동력은 다른 사람을 앞에 뒀을 때의 불쾌함을 견딜 수 없는 나약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타자성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은 고립을 견딜 수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너무 성급하거든요.
즉, 이해와 공감을 쉽게 얻어질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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