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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글의 품격과 향기는 글쓴이의 심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언어로 누구나 공감하는 수필, 구들장 같이 온기 있는 언어로 따뜻한 수필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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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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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저서: 회복탄력성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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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언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따옴표와 쉼표 사이의 고요함을, 말 줄임표와 행간 사이에 숨겨진 의미 찾기를 좋아합니다. 잘 듣고 잘 읽습니다. 말을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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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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